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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제품, 어디까지 써봤니?

[시드물 추천템] 머리에 영양과 윤기를 주는 헤어테라피 후기

by 맹고스타 2020. 5. 15.

"시드물 실크 헤어테라피후기"

안녕하세요! 2n입니다. 오늘은 헤어테라피 추천을 위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햇빛 촤악 나는 날에 찰랑이고 빛이 나는 머릿결을 항상 동경해 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얼굴에 맞게 단발이지만요. 저는 항상 곱슬머리를 피기 위해 매직은 영혼의 짝꿍이었습니다. 또한 대학생 때는 급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어 탈색에 탈색을 거듭해 초록색으로 염색도 했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지금 빗자루 같은 머릿결을 보고 있자니.. 착찹합니다. 

 

동료 언니 또한 탈모와 더불어 머릿결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머리가 길어서 찰랑찰랑 윤이 나는 머리에 더 신경 쓰는 편입니다. 언니가 하도 머리 감고 드라이기를 하면 뻣뻣하고 엉킨다는 호소에 제가 인터넷 서치를 좀 해봤습니다. 여러분, 머리카락도 수분이 필요하다는 거 아시나요? 특히 손상된 머리는 관리만이 생명이라 합니다. 머리 말리기 전에는 꼭 에센스를 바르고 말려야 수분이 안 날아가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 에센스를 써보던 중 저는 시드물 헤어 에센스에 정착했습니다. 정말 다양한 에센스가 많지만 이게 가장 효과가 좋아서 동료 언니에게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보시죠!

2n : 언니, 내가 드디어 나의 인생 헤어 에센스를 찾았어. 시드물 헤어테라피야. 

 

3n : 오호 이건 어때? 저번에 쓰던 건 너무 꾸덕해서 머리가 떡지고 그랬잖아. 이건 부드러워?

 

2n : 응. 텍스처가 완전 실크야. 더구나 실크인데도 묽어서 머리에 잘 스며들어. 냄새 맡아봐. 

 

3n : 오~ 냄새 좋다! 엄청 진하지도 않고 은은해. 머리에서 이런 냄새나면 좋겠다. 사용법은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거지?

2n : 맞아. 샴푸하고 나온 머리에서 1번 정도 펌핑해서 머리에 골고루 발라주고 드라이해주면 돼. 나처럼 끝부분이 많이 상한 머리는 다 말리고 끝에 살짝 발라주면 차분해져. 언니는 머리가 길어서 2번 정도 해야겠다.

 

3n : 난 시드물이 좋은 게 자연주의로 동물실험을 안 해서 좋아. 성분도 식물성이라 시드물 쓰고 뭐 난적이 한 번도 없어. 

 

2n : 그것까진 생각 못해봤는데, 좋다. 아무튼 나는 이거 없음 드라이기 못할 정도야(웃음) 영양까지 공급해주니까 쓰다 보니 머릿결이 더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어. 

3n : 이거 한통에 어느 정도 쓸 수 있어? 또 가격은 얼마야? 원래 헤어제품은 좀 비싼 편인데.

 

2n : 150ml에 나는 머리가 짧아서 4달은 쓰는 것 같아.  가격은 14800원이야. 이 정도면 올리브영보다 싸지!

 

3n : 가격도 착하네. 시드물 자주 애용해야겠다. 

 

 

<최종 후기>

3n: "가격도, 성분도 착한 시드물. 써보니 부들부들해지고 일단 향이 좋다."

2n: "빗자루 머리에 효과가 좋음. 묽어서 금방 스며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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